대한전선 대한비나, 베트남 최초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

동나이 롱탄산업단지 내 신공장 구축… 2027년 본격 가동 대한전선 해외 첫 초고압 생산기지,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육성 11일 착공식에 베트남 동나이성 관계자 및 산업계 주요 인사 참석
대한전선이 베트남에서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을 본격화했다.

대한전선(대표이사 송종민)은 베트남 생산법인인 대한비나(TAIHAN CABLE VINA)가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(